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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대 강도준 학생, 세계감염학회 연제 발표 본문

Jeju

제주의대 강도준 학생, 세계감염학회 연제 발표

정혜원 2008.10.18 12:56
13th International Congress on Infectious Diseases
13th International Congress on Infectious Diseases

International Society for Infectious Diseases
http://www.isid.org

Final Abstract Number 40.075 (in Abstracts Poster Presentation)
Clinical Features of Neutropenic Fever in Korea, a Single Center Study (2003-2008)
D.J. Kang, S.Y. Shin
Cheju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Jeju, Republic of Korea

http://ww2.isid.org/Downloads/13th_ICID_AbsPostersSat.pdf
http://www.isid.org/publications/ICID_Archive.shtml


  • 병원신문 - 의대생 세계감염학회 연제발표, 제주의대 4학년 강도준 군

    의대생 세계감염학회 연제발표 제주의대 4학년 강도준 군 제주의대 의학과 4학년 강도준 학생(지도교수 신상엽)이 6월19일부터 2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열린 제13차 세계감염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n Infectious Diseases)에서 항암 치료 후 주로 발생하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양상"에 대한 연제를 발표했다. 이 연제를 통해 저자들은 도내에서는 연구된 적이 없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양상을 고찰해 도내에서 발생한 환자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기 위한 근거를 제시했다. 이는 국내 다른 의과대학 학생에서는 전례가 거의 없었던 일로...

  • 제주투데이 - 제주대 의대생, 세계감염학회 논문발표 '쾌거'

    제주대 의대생, 세계감염학회 논문발표 '쾌거' 강도준씨, 지도교수와 항암치료 연구물 발표-"전례 드문일" 2008년 06월 24일 (화) 12:05:24 고상철 기자 webmaster@ijejutoday.com ▲ 제주대 의대 강도준 학생(오른쪽)과 그를 지도한 감염내과 신상엽 교수. 국내 의대생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학회에서 의학관련 연구물을 발표해 화제를 낳고있다. 제주대병원(병원장 김상림)은 의학과 4학년 강도준 학생이 감염내과 신상엽 교수와 함께 지난 19~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열린 제13차 세계감염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n Infectious Diseases)에서 항암치료와 관련한 논문을 공동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논문 주제는 항암 치료 후 주로 나타나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에 대한 연제. 저자들은 이 논문을 통해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을 고찰, 암 환자들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기 위한 근거를 제시했다. 특히 강도준 학생은 이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제1저자로 연제를 발표했으며, 이는 국내 의과대학 학생중에선 전례가 드문 일...

  • 제주일보 - 제주대 의대 강도준씨·신상엽교수 세계감염학회서 연구성과 발표

    제주대 의대 강도준씨·신상엽교수 세계감염학회서 연구성과 발표 2008년 06월 25일 (수) 제주일보 webmaster@jejunews.com 제주대의과대학 의학과 강도준씨(4학년·사진 오른쪽)와 제주대병원 감염내과 신상엽 교수(왼쪽)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13차 세계감염학회에서 항암 치료 후 주로 발생하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이란 연제로 발표했다. 이 연제를 통해 저자들은 제주지역에선 연구된 적이 없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을 고찰하여 도내에서 발생한 환자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기 위한 근거를 제시했다. 특히 강도준씨는 이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 제1저자로 연제를 발표했으며, 이는 국내 의과대학에서는 전례가 거의 없는...

  • 이슈제주 - 세계감염학회 연단에 선 제주대학생

    세계감염학회 연단에 선 제주대학생 제주대 강도준 군 학회서 논문 발표...‘제1저자 전례없는 일’ 김정호 기자, issuejeju@paran.com 등록일: 2008-06-24 오후 14:34:49 ▲ 제주대병원 감염내과 신상엽 교수와 제주대 의과대학 강도준 학생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세계적 학회 발표에 제1저자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주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프에서 열린 제13차 세계감염학회에서 제주대 강도준 학생(4년)과 제주대병원 감염내과 신상엽 교수가 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 발표를 통해 도내에서는 연구된 적이 없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을 고찰해 환자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기 위한 근거를 제시했다. 특히 강도준 군은 이번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1저자로 연제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국내 다른 의과대학 학생에서는 전례가 거의 없었던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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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대 강도준 학생 세계 감염학회 논문발표 '화제' 2008년 06월 24일 (화) 14:11:01 원성심 기자 wssim@mediajeju.com 제주의대생이 국제규모인 세계 감염학회에 논문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주의대 의학과 4학년 강도준 학생과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 감염내과 신상엽 교수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열린 제13차 세계감염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n Infectious Diseases)에서 항암 치료 후 주로 발생하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에 대한 연제를 발표했다. 이 연제를 통해 저자들은 제주도내에서는 연구된 적이 없는 호중구 감소성 발열의 임상 양상을 고찰해 도내에서 발생한 환자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기 위한 근거를 제시했다. ▲ 강도준(제주대 의대)학생과 감염내과 신상엽 지도교수 특히 제주의대 강도준 학생은 이 연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1저자로 연제를 발표했으며, 이는 국내 다른 의과대학 학생에서는 전례가 거의 없었던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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